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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트레이닝센터, ‘201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 본선 진출자들 트레이닝 진행
작성자 : 관리자 2016. 09. 29


<사진제공=한류트레이님센터>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한류트레이닝센터(Global K Center, 대표 박성진)에서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201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K-POP World Festival in Changwon)’ 본선 진출자들의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201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K-POP World Festival in Changwon)’은 앞서 전 세계 65개국 80개 지역에서 글로벌 예선이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은 케이팝(K-POP) 전문가들의 1차, 2차 심사를 거쳐 총 15개 팀이 최종 본선에 선발됐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팀들은 최종 본선지인 한국에 모여 한류트레이닝센터에서 케이팝(K-POP) 전문가들에게 특훈을 받았으며, 최종 평가를 통해 9월 30일 창원에서 개최되는 본 공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계획이다. 

이번 ‘201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K-POP World Festival in Changwon)’은 10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KBS WORLD를 통해 전 세계 100개국에서도 방송된다. 


<사진제공=한류트레이님센터>

‘201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K-POP World Festival in Changwon)의 최종 본선 진출자들의 트레이닝을 진행한 한류 트레이닝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설(트레이닝 룸, 개인 연습실, 프로필 촬영실, 녹음실)과 정상급 트레이너로 구성돼 있는 엔터테인먼트 아카데미로, 최대 800명이 식사와 숙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장소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로부터 트레이닝 교육기관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류트레이닝센터 박성진 대표는 “아시아 최대의 K-POP축제의 본선이 한류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된 것은 뜻깊은 일이며, 앞으로도 한류트레이닝센터가 한류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들과 협조해 국내 및 해외 한류관련 행사들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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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류트레이닝센터는 K-POP학과, 모델학과, 뷰티학과, 요가학과 등의 교육과정을 기본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 트레이너들로 하여금 한류문화를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특히, CJ E&M의 채널Mnet <프로듀스101>과 <소년24>의 메인 트레이닝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