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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전매대’ 학생들, 한류트레이닝센터서 2주간 교육받아
작성자 : 관리자 2016. 08. 17

‘북경전매대’ 학생들, 한류트레이닝센터서 2주간 교육받아

 

중국 유일의 TV방송 인력을 배출하는 ‘북경전매대학교(北京传媒大学)’ 학생들이 한류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2주간 ‘K-POP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류트레이닝센터(박성진 대표)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15일까지 2주간 ‘북경전매대학교’ 학생들에게 ‘K-POP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중국 학생들은 지난 3월 ‘북경전매대학교’에서 주최한 ‘중한가무대회(中韩歌舞大会)’에서 최종 우승한 학생들로 학교 측이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한류트레이닝센터 김영석 원장에게 요청함에 따라 성사됐다.

한국을 방문한 이들 학생들은 보컬, 댄스 및 뷰티, 요가 등 한류트레이닝센터 스타강사들의 수업을 총망라해 참여함은 물론, ‘북경전매대학교’ 본과 촬영팀이 함께해 체험 전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물은 향후 한류트레이닝센터와의 지속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산업과 한중 문화교류를 골자로 한 중국 방송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학교의 자료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북경전매대’ 학생들, 한류트레이닝센터서 2주간 교육받아 

 

한류트레이닝센터 박성진 대표는 “‘북경전매대학교’와의 이번 교류는 한류 프로그램을 중국학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중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류를 널리 전파하고 보급하는데 매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과 ‘소년24’의 메인 트레이닝 장소로 잘 알려져 있는 한류트레이닝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시설과 전문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고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K-POP학과, K모델학과, K뷰티학과, K드라마학과, K휘트니스, K요가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분야별 스타 트레이너의 노하우가 더해져 한류문화를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