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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트레이닝 센터 'Global K Center' 11월초 오픈
작성자 : 관리자 2014. 10. 24

 

 

[박재덕기자] 국내 최대∙최초 한류 트레이닝 센터 'Global K Center'가 오는 11월 초 오픈한다.

수 많은 스타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대형 콘서트 등을 진행해 온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박성진 대표)는 "경기도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김정진총장)와

전략적 협력을 다지는 MOU에 이어 본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영어마을에 'Global K Center'를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한류가 전세계적으로 문화적 트랜드를 만들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이러한 한류 교육 및 체험에 대한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는 실정이다.

다양한 한류 문화를 배우고, 즐기고자 하는 외국인의 수요를 해소하고자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와

경기도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은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대형프로젝트 'Global K center(글로벌 케이 센터)'

건립을 추진함으로써,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교육방식에 따른 트레이닝과 직접 한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범위를 넓혀, 가능성 있는 신인 아티스트를 집중적으로 발굴∙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Global K center'프로젝트는 올 초 박근혜 대통령이 발표한 외국 관광객 유치와 한류 컨텐츠

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이바지하며 본격적으로 한류를 수출하는 국가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문화를 아우르는 교육의 장 'Global K Center'의 교육과정은 K-POP학과, K모델학과, K뷰티학과, K드라마 학과,

K휘트니스로 구성되며, K-POP 학과장에는 원조 한류 스타인 그룹 HOT 멤버 이재원, K모델학과장에는 한류스타의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박혜린 교수를 선임하고 국내 대형 기획사 아이돌들의 트레이닝 경험이 많은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K-POP 한류스타의 보컬, 댄스, 바디 트레이너 120여명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여 미래의

한류 스타를 꿈꾸는 해외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초 제1기 트레이닝이 시작될 예정이다.

'Global K Center'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방송스튜디오와 녹음실, 강의실, 안무 연습실, 보컬연습실, 런웨이 등을 갖추고 있다.

K-pop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 상품과 전문트레이닝 교육과정을 포함해 연간 약 2만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여타 엔터테인먼트 교육시설과는 다르게 최대 800명의 인원이 숙박이 가능한 숙소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습유해 요소가 차단된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하다. 6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 홀에서

실전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이론뿐만 아니라 데뷔 전 무대 감각도 익힐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스타사관학교와 한류의 지속성을 담보하는

한류 체험의 장으로 'Global K Center'를 설립하게 됐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 스타 강사진, 체계화된 교육과정 및 운영진을 갖추고,

유수 방송사 및 유명 기획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한류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는 11월 초 예정인 'Global K Center' 오픈식에는 국내 방송사 특집 프로그램으로 한류 최고의 아이돌들이 대거 참여하는

오픈 기념 별똥별 K-POP 콘서트, 모델학과장 박혜린 디자이너의 패션쇼, 뷰티 학과의 헤어∙메이크업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국내외 정 관계 주요인사와 스타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