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 Comm

한류 문화의 메카 “한류 트레이닝 센터” 오픈 예정
작성자 : 관리자 2014. 10. 23

 

(아시아뉴스통신=홍명희 기자)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류의 세계화와 전문 아티스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최대 ∙ 최초 ”한류 트레이닝 센터”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8년간 수 많은 스타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대형 콘서트 등을 진행해 온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주)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경기도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와
상호 전략적 협력을 다지는 MOU를 체결하고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내 ‘한류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 예정이다.
 
“한류 트레이닝 센터”의 오픈에 맞춰 과거 많은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매니지먼트 했던 노하우와
“별똥별 스타도네이션”의 스타들과 소속 연예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과별 스타 강사진 구성,
교육 커리큘럼, 강의 시설 등 만반의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류 트레이닝센터”의 교육과정은 K-POP학과, 모델학과, 뷰티학과, 드라마 학과로 구성되며,
 K-POP 학과장에는 원조 한류 스타 그룹 HOT 맴버 ‘이재원’, 모델학과장에는 “꽃보다 남자”등
많은 드라마 의상 협찬과 비, 이효리, 동방신기, SS501, 2PM 등 한류스타의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박혜린’ 등의 전문가들과 현 K-POP 한류스타의 보컬, 댄스, 바디 트레이너로
강사진을 구축해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의 교육 강사진만으로도 한류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HOT 이재원과 패션디자이너 박혜린은 헬스돌 그룹 ‘록키스’, MC겸가수 ‘김수아’와 함께
중국CCTV와 한∙중∙일 지역경제문화협회(회장 김기학)가 오는 24일 중국 인민 대회의장에서
진행되는 한ㆍ중 양국 대형문화활동 교류회의 기념식에 홍보대사로 초청돼 한류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