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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글로벌 K센터, K팝 한류전파 ‘허브‘로 각광
작성자 : 관리자 2018. 1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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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최근 해외에서 K팝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충실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글로벌 K센터(파주 한류 트레이닝 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K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교육시설과 체계화된 교육과정 및 전문 운영진을 갖춘 글로벌 교육 센터로 전 세계 K팝 팬들과 K팝 아티스트 지망생들의 ‘워너비’ 공간으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류 전파의 허브 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기숙형 한류 교육 시설로 내부에 숙박 및 트레이닝, 공연 등 K팝에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이돌 준비부터 데뷔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들을 한 번에 체험하고 노래와 안무 등 다양한 스킬들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각종 필요조건들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관련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보컬, 댄스, 연기, 뷰티 등 직업에 대한 적성 확인 및 진로 결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틀에 박힌 학교 수업 대신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 및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유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 교사 및 학부모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고 교육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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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워너원과의 예능 프로그램 촬영,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과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듀스 48’ 촬영 등 굵직한 프로그램들의 촬영 장소로 섭외되기도 했다. 촬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고 K팝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있다는 사실이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K센터 관계자는 “최근 중화권 및 아시아 전역에서 엔터테인먼트 업체의 문의가 매우 잦다”며 “케이팝 그룹에 대한 인큐베이킹 문의도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라 한류의 허브로서 K팝 스타를 배출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K센터는 지난달 19일과 20일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Gem Center)에서 열린 경기관광 최초 대규모 단독 ‘관광로드쇼’에 참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psyon@mk.co.kr